오순절 국가적인 하나님의 임하심의 역사를 기도합시다.

예수나라

오늘(5/20)은 이스라엘 재건 70년만에 맞는 특별한 오순절입니다.

며칠전 있었던 5월 14일 이스라엘 재건 70주년 기념일에는 미국이 이스라엘에 있는 자국 대사관을 이미 트럼프 대통령이 공언한대로 예루살렘으로 이전 오픈하였습니다.

이제는 나라적으로 하나님 앞에 이스라엘과 함께 서는 양의 나라와 하나님을 대적하며 이스라엘을 반대하는 염소의 나라로 확연히 갈라지는 시기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한국이 이스라엘과 하나님 앞에 서는 양의 나라로 서야합니다.

우리 함께 이 오순절에 이를 위해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시내광야로 부르시어 오순절에 임하시고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출19:5-6) 말씀하신 그 언약대로 이루시는 하나님이심을 선포하며 그 언약대로 이스라엘을 세우시도록 기도하고 한국이 그에 함께 서도록 기도합시다.

이 오순절에 우리는 개인의 경험 차원을 넘어 국가적인 하나님의 임하심의 수준으로 들어가는 진정한 부흥을 위해 나아갑시다.